초대

photograph 2008/09/11 00:04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내 맘의 문은 열려있습니다.
어서오세요~
당신의 친구가 되어 주고 싶습니다.
누군가 나에게 이런 문구를 던진다면
서슴없이 난 그 초대에 응할수 있을까?
요즘엔 친구를 사귀는것도 겁이 나는 세상이다.
이렇게 아무 사심없이 사람을 받아들이는게 어려워서야...
세상을 살아갈수 있을까?
Posted by parany
TAG 남포동

우포에서..

photograph 2008/09/07 21:07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아침이 오는 소리는 조용하다
조용하다 해서 심심하게 오는건 아니다.
찬란하게..소리없이..
감동으로 가득채운...
그렇게 하루의 아침은 소리없이 조용히 우리 곁으로 온다
오늘도 난 이렇게 아침이 오는것에
감사함을 느낀다.

Posted by parany
TAG 우포늪

photograph 2008/09/07 21:04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파란하늘...
초록나무..
하연구름...
환한햇살...

그리고 너와 함께라면..
더할라위 없이 행복한 시간일터인데..


Posted by parany
TAG 강원도

소원

photograph 2008/09/07 01:13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

우린 물속에 가득찬 동전들을 보며
두손 모아 내 미래에 대해 기도 하곤 한다
아무렇게나 던져버린 동전에게서
내 미래를 보장 받는것처럼..
어쩜 그래서 물속에 비친 동전이 아름다운지도 모르겠다.
모든 사람들의 미래를 담고 있기에...

Posted by parany
TAG 쌍계사